[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휘재가 서언·서준이와 함께 서울 대방동 오둥이의 집을 다시 찾았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서언·서준이와 함께 1년 전 방문했던 대방동 오둥이네를 다시 찾았다. 서준이가 오둥이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고 이곳을 방문한 이휘재는 20개월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을 돌보며 능숙한 육아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와 서언·서준이는 유치원에 다녀온 오둥이와 다시 만났다. 이휘재는 안 본 사이 훌쩍 자란 아이들의 모습에 감탄했다. 아이들은 펑펑 울면서도 엄마의 심부름을 해내는가 하면,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휘재는 아이들을 위해 카레를 요리해주었고, 아이들은 혼자서도 씩씩하게 식사를 마쳤다.
식사를 마친 서언·서준이는 마트 심부름에 나섰다. 마트를 방문한 서언·서준이는 동생들의 간식을 꼼꼼하게 챙기며 형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같은 시간, 이휘재는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오둥이와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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