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생동성 연애'
MBC '생동성 연애'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윤시윤이 생동성 알바를 한 후 이상 증세를 느꼈다.

윤시윤(소인성 역)은 16일 오후 11시 45분 방송된 MBC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에서 생동성 알바를 한 후 몸에 이상한 징후를 느꼈다. 눈이 흐려지다가 모든 소리가 잘 들리기 시작하더니 으슬으슬한 감기 몸살 증세도 느꼈다.

부작용일까 무서워진 윤시윤은 의사에게 찾아갔다. 의사는 "감기 증상처럼 오다가 홍반 증상이 나타다고 전체적인 신체기능이 떨어지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하다. 그런데 소인성씨는 모든 게 다 좋아졌다. 혈압도 혈색도. 괜찮으니까 가보라"며 돌려보냈다.

이날 윤시윤은 친구의 휴대폰 번호도 술술 외우는가 하면 체력도 좋아지고 당구의 신으로 거듭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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