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I 코리아 제공
UPI 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그레이트 월'이 주말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그레이트 월'(배급 UPI 코리아)은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최정예 특수부대에 합류한 윌리엄(맷 데이먼)과 60년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적 사이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담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그레이트 월'은 IMAX3D, ScreenX, 4DX 등 다양한 특화관 상영으로 주말 극장가를 찾은 관람객들 사이 ‘드디어 영화관에서 볼만한 영화가 등장했다’는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흥행 질주를 시작,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레이트 월'은 믿고 보는 액션배우 맷 데이먼이 필모그래피 사상 최초로 판타지 블록버스터에 도전하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