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그야말로 시청률 제조기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오후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연속방송은 각각 9.6%(25회)와 15.0%(26회)를 기록했다.

특히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26회가 기록한 15.0%는 같은 날 방송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전국 평균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10 진출자를 두고 치열한 2위 재대결이 펼쳐졌다.

KBS 2TV '해피선데이'는 14.5%, MBC '일밤- 복면가왕'은 12.1%,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6%,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4.6%,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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