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프랑스 대선 후보들의 스캔들로 인해 대통령 영부인 정보에 대한 반찬 토론이 이루어진 가운데 현 시국에 대해 꼬집었다.

20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오헬리엉은 프랑스의 강력한 대통령 후보자들의 부인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음을 알리며 영부인의 정보, 사생활에 대해 국민이 알권리가 있는지에 대한 안건으로 G들의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마크는 "영부인이 정치적으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 말하며 국민의 알권리를 주장했다. 오오기는 "국민들이 투표할때 대통령을 뽑았지 영부인을 뽑은것이 아니다" 반박하며 영부인의 정보를 알아야 하는 찬성측과 사생활임을 주장하는 측의 팽배한 대립이 이루어졌다.

자히드는 "영부인이 없는 경우도 있다" 말하며 "예를들면 지금의 청와대"며 조심스럽게 현재의 시국을 언급했다. 자히드는 "그 분도 영부인이 없다. 영부인 때문에 논란이 없을꺼라 지지한 사람도 있을꺼다. 하지만 친구 때문에 지금 논란이 되고 있다"며 현 정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 영부인에 대한것을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없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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