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강태오가 자신만의 칭찬 받기 프로젝트를 펼쳤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는 자신의 친구와 함께 정글에서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날 밤을 보낸 강태오는 가장 먼저 일어났다. "뭘 해야 하나"며 어리둥절한 강태오는 칭찬 받기 프로젝트를 했다.

먼저 김영철과 윤정수의 집 옆 불씨를 살렸다. 장작을 패다가 시끄러운 소리에 김영철이 깨자 강태오가 눈치를 보며 장작 패기를 멈췄다.

이어 김민석과 성열이 설치한 통발을 대신 확인했다. 그런데 강태오가 통발을 들자 한 마리 있던 새우가 탈출했다. 당황한 강태오는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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