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김건모가 자신의 집에 횟집 실내포차를 만들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쉰갑잔치를 열었다.

김건모는 자신의 집에 횟집 수조인 양식 어항과 간이 테이블을 설치했다.

양식 어항 안에는 도미, 광어, 우럭 등 횟감이 가득 들었다. 얼음이 가득 든 양동이에는 전국 지방에서 공수한 지방 특산 소주가 들었다.

김흥국, 김종민, 지상렬이 잔치에 초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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