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윤현민을 초대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현민이 특별한 선물을 들고 이시언의 집에 찾았다.

이시언은 "윤현민이 가구 배치에 희열을 느끼고 좋아한다고 들었다. 4년 동안 꿈꿔온 옷장 교체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현민은 이시언의 방을 보고 "공기도 좋은 편은 아닌 것 같다. 환기를 전혀 안 했다"고 하며 창문부터 열었다. 그러나 먼지가 많아 기침을 유발했다.

이시언은 윤현민에게 막대과자를 건네며 "디퓨저라고 생각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윤현민은 화장실을 보고 말을 잇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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