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미학 제공
스튜디오 미학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박재정이 득남했다.

17일 오후 박재정의 소속사 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지 않지만 몇 주 전 박재정이 득남했다. 아내분은 처가집에서 산후조리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박재정은 일하고 있는 중이며 최근 연극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후 차기작 계획도 전했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해 7월 9일 서울 혜화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앞서 박재정은 소속사를 통해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가 만나 결혼한다. 많이 부족한 바보 온달이지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더 힘내서 잘 사는 바보 온달이 되어, 훗날 장군이 돼 가정과 사회를 위해 잘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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