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강남이 성혁과 키썸의 여행에 합류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아키타'에서는 키썸과 성혁, 강남이 일본 아키타로 여행을 떠났다.

먼저 도착한 성혁과 키섬은 아키타 무사마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강남은 인력거꾼으로 위장해 두 사람과 만났다. 키썸은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채고 바로 강남을 발견했다.

성혁도 강남이 올 줄 몰랐다. 강남은 "같이 여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혁은 표정 관리를 하지 못했다. 그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둘만의 여행이 아니구나. 불청객 같은 느낌"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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