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 출연진이 시청률 3% 공약을 걸었다.

이날 배우들은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제작발표회에서 귀가지킴이 공약 외 개인 공약도 밝혔다.

이날 박형식은 "사인회 혹은 100분에게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약속했고 지수 역시 "형식의 형과 동일하게 따뜻하게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전했다.

박보영은 "3% 넘으면 뭔들 못하겠나. 드라마와 연장선상에서 진행한다면 귀가지킴이가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자신의 공약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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