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배우 김석훈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그간 수많은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석훈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녹화 현장을 첫 공개하며 오랜만의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석훈은 녹화 직전 프로다운 면모를 자랑하며 대본을 꼼꼼하게 숙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더빙을 위해 녹음실을 찾은 그는 여유롭게 대본을 체크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석훈은 지난해 개최된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SBS '궁금한 이야기 Y'로 진행자상을 수상하며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수년 동안 꾸준히 안정적인 진행과 진중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을 선사하고 있는 그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자 팬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석훈은 '궁금한 이야기 Y' 진행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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