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젝스키스 이재진이 ‘꽃놀이패’에 다시 출연한다.
20일 ‘꽃놀이패’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되는 녹화에 젝스키스 이재진과 EXID 하니가 게스트로 합류해 촬영 중이다.
‘꽃놀이패’ 원년 멤버였던 이재진은 자리를 비운 강승윤을 대신해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관계자는 “해외 투어로 강승윤이 녹화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이재진이 같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식구로서 특별 게스트로 녹화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2박3일 동안 함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EXID 하니는 게스트로 1박2일 녹화에 참여한다.
한편 이재진과 하니가 출격하는 ‘꽃놀이패’는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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