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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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미쉘이 깜짝 놀랄 운동량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이미쉘이 다이어트를 위해 하는 운동량에 대해 밝혔다.

뮤지컬 '넌센스2'로 뭉친 박해미와 조혜련, 이미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정찬우는 "세 사람의 조합 잘 맞냐. 이미쉘 씨가 걱정이다"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많이 맞는 것 아니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쉘은 "환상적으로 잘 맞는다. 지금 되게 편하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이어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 이미쉘은 "살이 많이 쪄서 남자처럼 운동하고 있다. 웬만한 운동으로는 다이어트가 되지 않는다. 팔굽혀펴기 등을 200개 이상 한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이에 박해미는 신동엽과 이미쉘의 팔을 양쪽으로 만져보더니 "이 쪽이 더 남자같다"라며 이미쉘을 근육에 대해 놀라워했다.

한편 욕설과 폭행을 일삼는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자친구가 출연해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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