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제공
사진 : JTBC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베트남 여행 중 찍은 장난기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주,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 등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최근 베트남-캄보디아 패키지여행을 떠나 2개 국가를 관광하고 돌아왔다. ‘뭉쳐야 뜬다’의 다섯 번째 패키지여행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찍은 사진이다. 유람선을 타고 하롱베이의 키스바위 앞을 지나던 중 멤버들이 모여 서로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키스바위를 배경으로 입술을 내밀고 있는 40대 ‘아재’들의 장난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든다.

이번 패키지여행은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한 번에 살펴보는 코스를 담았다. 빼어난 자연경관은 물론이고 두 개 국가의 문화와 역사가 깃든 장소를 두루 보여주며 주목도를 높일 예정이다. 앞서 화제가 됐던 장가계 편을 뛰어넘을 정도로 화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얻고 있는 상황.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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