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로맨스의 일주일4’ 알레한드로가 멋진 즉흥 무대를 선사했다.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 3회에서 소진은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를 마친 뒤 “너무 창피해. 어떻게 하느냐. 더 잘 할 수 있었다”며 아쉬워했다.

이후 알레한드로는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가 기타를 잡더니 “즉흥적으로 하는 거다. 잘 하진 못한다”며 “다른 기타리스트들처럼 잘 치진 못한다. 노래도 잘 못한다”고 겸손하게 말하며 무대를 시작했다.

하지만 겸손한 발언과 달리 즉석에서 멋들어진 노래를 만들어가며 관객들에을 웃게 했고, 이에 장희진은 “진짜 대단하신 분이다”, 소진은 “최민수 선배님이 올라가서 노래하는 느낌을 받았다”, 임주은은 “진짜 끼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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