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효연이 2PM을 찾아 의리를 과시했다.
25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pm, #2pm6nights”라는 글과 함께 2PM의 ‘6Nights’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옥택연, 황찬성, 준케이, 닉쿤, 장우영에 둘러싸여 한껏 들뜬 모습. 오랜 친구인 2PM을 응원하며 우정을 다지는 모습이었다.
소녀시대와 2PM의 훈훈한 만남에 이에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사랑해요”, “진짜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뜨겁게 호응했다.
한편 2PM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6Nights’ 공연을 펼친다. 준케이와 택연의 입대를 앞두고 한동안 다시 볼 수 없을 완전체 공연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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