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이정현, 오윤아 인스타
엄지원, 이정현,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지원, 오윤아, 이정현이 절친 공효진의 '싱글라이더'를 응원했다.

엄지원, 오윤아, 이정현은 2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참 좋다. 반전이 죽여줘요. 눈물 펑펑"이라는 글과 함께 절친 공효진을 응원간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세 사람은 영화 '싱글라이더' VIP시사회에 공효진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네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여배우의 훈훈한 우정과 의리가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병헌 분)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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