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트와이스, 어반자카파, 씨스타가 4~6월 올해의 음원상 부문을 수상했다.
22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사회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마마무 솔라가 맡았다.
트와이스는 "JYP 식구 분들 감사드린다. '치어 업'으로 사랑받아서 행복했는데 상도 받아서 더 기쁘다. 원스 사랑해요"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어반자카파는 "8년 동안 고생해 준 멤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하고 싶다. 저희 팬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몇 안되는 인원으로 간식과 선물도 주시고 감사하다. 좋은 앨범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씨스타는 "저희가 벌써 데뷔한 지 7년이 다 됐는데 항상 가온에서 좋은 상을 받았던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7년 동안 활동 잘 할 수 있게 도와준 팬들과 회사 식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활약한 곡과 앨범에 올해의 가수상을 수여한다. 월별 및 분기별을 중심으로 올해의 신인상, 올해의 발견상, 올해의 프로듀서상, 월드 한류스타상, 팬 투표 인기상 등의 부문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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