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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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박재정과 장웅이 이한위 집을 습격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장웅, 박재정과 스크린 골프를 즐긴 이한위는 후배들의 부탁에 집으로 향했다.

이한위는 아내 혜경에게 전화를 걸어 "후배들이랑 집으로 가려고 한다. 부탁한다"라고 전했고 이에 아내 혜경은 "집 청소도 안했다. 어떻게 해야 하냐"라며 멘붕인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과 밥을 먹고 있던 혜경은 "아빠 왜그러냐. 이런 적이 없는데, 진작 전화를 하지 그랬냐"라며 분주하게 움직여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냉장고 정리를 하던 중 화가 난 나머지 "이한위!"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아내 혜경은 아이들과 함께 청소에 나섰다. 혜경은 "빨래는 어떻게 할까. 안방에 집어넣을까? 손님들이 안방은 안 들어가겠지?"라고 전하며 빨래를 안방으로 숨겨 웃음을 모았다.

반면 장웅은 이한위 집으로 향하던 중 "형수님은 뭘 좋아하시냐"라고 물었고 이한위는 "날 좋아한다. 나만 있으면 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집에 도착한 손님들에게 꽃다발을 받은 최혜꼉은 활짝 웃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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