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응답하라 1997' 이선혜 작가가 신작으로 돌아온다.
22일 오후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드라마 '노섹스 앤 더 시티'(가제)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노섹스 앤 더 시티'는 KBS 2TV '1박 2일 시즌1'와 tvN '응답하라' 시리즈를 이우정 작가와 함께 집필한 이선혜 작가의 신작이다.
제작은 배우 주원과 유해진 등이 소속된 화이브라더스가 맡는다. 최근 이선혜 작가는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편성과 주요 배역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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