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주간아이돌’ 아스트로 MJ가 등장했다.

22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1호선 급행열차 777’은 새 코너 ‘복면 아이돌 너의 이름은’에 출연해 “1호선이 제일 길지 않나. 급행열차도 빠르지 않나. 저희 팀을 아시는 순간 빠르게 ‘입덕’할 수 있다는 뜻이다”며 “‘777’은 저희 팀을 7번씩 검색해 달라는 뜻이다”고 말했다.

‘1호선 급행열차 777’의 정체는 아스트로 MJ였다. MJ는 마지막 게임에서 승리해 가면을 벗은 후 팀 아스트로를 소개했고 “제가 주간아이돌에 나왔을 때 선보였던 개인기를 선보이면서 성대모사를 해보겠다”며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또한 아스트로 ‘숨가빠’, ‘고백’ 등의 곡을 부르며 마음껏 팀을 홍보했다.

이후 MJ는 “오랜만에 나왔는데 역시나 떨린다”며 “아까 ‘모 아니면 도’라고 하셨는데 ‘도’다”고 농담을 던지며 마지막까지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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