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윤진서가 서핑에 빠진 계기를 설명했다.
윤진서는 2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윤진서는 “한달전 멕시코에 ‘산타바바라’라는 영화 때문에 산타바바라에 있었다. 또 ‘상속자들’에 출연하면서 LA에서 6개월 정도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해외에서 서퍼를 보면서 굉장히 건강하고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어렸을 적 하얗고 가녀린 이미지였다. 그래서 나도 건강한 이미지이고 싶었다”라고 덧붙여 전했다.
또 윤진서는 “큰 캠핑카로 여행을 다니는게 꿈이다. 그 예행연습으로 제주도로 이주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