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화면 캡처, 헤럴드POP DB
JTBC 화면 캡처,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시그널' 김은희 작가와 '터널' 김성훈 감독의 신작을 올해 만나볼 수 있을까.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김은희 작가와 김성훈 감독의 신작 편성에 관해 24일 헤럴드POP에 "본사로부터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바 없다. 본사에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김은희 작가와 김성훈 감독의 신작이 조선시대 좀비물 '킹덤'(가제)이며, 올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28일, 드라마 '싸인', '유령',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와 영화 '터널'의 김성훈 감독이 의기투합해 사극을 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새로운 플랫폼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8~10회 분량으로 편성을 논의 중인 단계다. 확정된다면 내년 말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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