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옥빈이 갑상선 수술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배우 김옥빈은 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령이 갑상선 수술이라도 했나봅니다? 너무 사랑해서 꿈이라도 꾸십니까? 나랑 통화 한 것처럼 심경과 계획까지 술술 기사를 쓰셨네"라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옥빈이 최근 갑상선 수술을 받았고,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옥빈은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며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했다. 이후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옥빈은 지난해 10월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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