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미녀와 야수' 벨 그 자체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2월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왓슨은 동화를 뚫고 나온듯 벨 그 자체였다. 우아한 오프숄더 진주빛 드레스를 입은 엠마 왓슨은 공주보다 더 기품있는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엠마 왓슨은 드레스가 걸리자 빵 터지게 웃으며 소녀같은 매력도 함께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엠마 왓슨 이외에도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 엠마 톰슨, 이안 맥켈렌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