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신인 아이돌 그룹(MAP6,임팩트, 펜타곤, 스누퍼)에서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 핫루키 4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첫 번째 타자는 MAP6 제이준. 걸스데이의 남동생 그룹 맵식스의 보컬 제이준은 완벽주의자다. 활동 중에는 자신을 혹독하게 관리하며 컨트롤할 줄 아는 준비된 신인. SNS에 올리는 셀카 마저 완벽을 추구한다. 한 자리에서 200장 이상 사진을 찍은 후 그중에 가장 잘 나오는 사진을 고르는 식이다. 또한 그는 빅뱅 태양을 본보기로 삼아 언젠가 남자다운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댄스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전했다.
자칭 '공유 닮을 꼴'로 미모를 알린 임팩트 제업. 임팩트의 맏형 제업은 무대 위에서 시원한 고음을 뽑아내는 메인 보컬이다. 태권도로 다져진 다부진 몸과 강한 인상으로 종종 래퍼로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애교쟁이’로 돌변하는 반전 미남. 표현을 잘 해주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제업은 서로에게 많이 의지할 수 있는 연애를 꿈꾸고 있다. 이어 제업은 매월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신곡을 발매하는 ‘임팩토리’ 프로젝트로 바쁜 나날을 이어갈 예정이다.
막내의 찬란한 비주얼, 펜타곤 우석. 작년 10월 데뷔한 펜타곤의 거침없는 막내 우석은 한때 모델을 꿈꿨을 만큼 비주얼이 출중한 멤버로 꼽힌다. 어린 시절 우연히 나간 바이올린 대회에서 무대의 맛을 깨달았다는 우석은 아직 무대 위에서 카메라 불빛을 찾는 것이 어렵고 너무 열심히 춤을 추다 보니 무대 바닥을 부순 적도 있었다며 무대 위에서의 설렘을 전했다. 또한 ‘펜타곤 메이커’라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결성된 그룹인 만큼 10명의 멤버에 대한 애틋한 감정도 털어놓았다. 거친 매력의 스누퍼 세빈. 스누퍼의 막내 세빈은 곱상한 외모와 달리 거친 랩을 쏟아내는 래퍼다. 학창 시절부터 자체적으로 팀을 꾸려 무대에 올랐을 만큼 무대를 향한 열정 또한 남다르다. 대규모 콘서트를 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전한 세빈은 콘서트를 통해 이제껏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팬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데뷔 이후 뚜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생긴 성형 의혹과 리더나 맏형으로 오해 받았던 사건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고백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비주얼의 아이돌 핫루키 4인방 MAP6 제이준, 임팩트 제업, 펜타곤 우석, 스누퍼 세빈 화보와 인터뷰는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싱글즈' 3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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