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차태현이 붕어빵 세 남매 이야기를 들려줬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차태현이 세 남매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차태현은 “11살 초등학교 4학년이다. 그 밑으로 7살, 5살 아이 아빠”라고 밝혔다.

이어 “수찬이는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것 같다. 내가 공부 안 시키는 걸로 유명하다. 친구들이 주변에서 부러워한다더라. 그때만 해도 벌써 학원에 많이 간다”면서 “첫 아이는 신기하리만큼 형을 많이 닮았다”

김건모의 어머니는 차태현의 셋째 딸 사진을 보고 “아빠 녹이겠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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