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한나가 여행에 대한 심정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크로스컨트리’에는 여행에 대해 미리 예측해보는 배우 강한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형은 여행에 앞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제대로 여행계획을 짜서 가는 건 처음이죠”라고 털어놨다. 이어 “전 사실 원래 여행갈 때 그냥 아무데나 가서 호텔 끊고”라며 계획적인 여행 스타일이 아니라는 점을 밝혔다.
예은은 “하고 나면 되게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만한 일일 것 같다”며 여행 그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다는 것에 집중했다. 수란은 “네 명이나 되잖아요. 여자친구들이. 그런데 친하지 않고 다들 낯선데 네 명이서 떠나니까 너무 걱정됐거든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모두 성격이 좋아 잘 맞을 것 같다고 전했다.
강한나는 저마다의 개성이 뚜렷한 ‘크로스컨트리’ 멤버들에 대해 말했다. 강한나는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걱정 반, 기대 반인 심경을 고백하며 “굉장히 짧지만 굵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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