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배우 한지민이 ‘내집이다'에 특별 게스트로 나섰다.

한지민은 24일 방송된 JTBC ‘내 집이 나타났다'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 계기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공인으로서 조금이라도 선한 영향력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 취지에 맞는 기회인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생각을 밝혔다.

이날 한지민은 50년 된 낡은 주택에 사는 ‘민선이 부녀'를 찾아갈 예정이다. 13평을 30평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양진석 건축가와 제작진의 훈훈한 리모델링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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