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전국환과 이보희가 비밀 연애를 만끽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우리갑순이'에서는 여봉(전국환 분)와 남기자(이보희 분)이 커플링을 맞췄다.
두 사람은 통화를 3시간이 이상하며 사랑을 키웠다. 보고 싶다는 말에 당장 만나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각자 가족들에겐 "상가집 왔다"고 거짓말을 했다.
커플링까지 맞춘 두 사람은 애정도를 높였다. 여봉이 반지를 안 빼겠다고 하지만, 남기자는 "나 만날 때만 껴라"며 "딸내미한테 들키면 우리 둘 다 끝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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