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유선이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유선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40분 줄 서서 마차타기. 역시 재미없네. 그래도 네가 좋다면"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유선은 딸과 함께 놀이공원에 가서 회전목마를 즐기고 있는 듯해 보인다. 특히 딸이 말 보다 마차 타기를 원한 것처럼 보여 이와 같은 글을 덧붙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유선은 선글라스를 낀 채 돌아가는 마차 안에서 손을 흔들어 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유선은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