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규현이 꽃보다 절친 8위에 올랐다.
27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tvN '명단공개-우정 여행을 떠난 꽃보다 절친 특집'에서는 최강창민과 규현의 여행기를 소개하며 절친 관계임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규현이 절친으로 거듭나게 된 계기도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동시에 서른살 동갑이기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스케줄이 없을 때 고민상담은 물론,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아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4년 3월 방방곡곡을 돌아다닌 먹방 투어, 첫 번째 우정여행을 시작으로 부산, 제주도까지 우정 여행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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