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남궁민이 '김과장'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남궁민은 개인 SNS에 "사이다를 원하나?"라는 글과 함께 "#김과장데이 #PM10 #Green"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김성룡 역할로 출연 중인 남궁민이 이후 펼쳐질 전개에 대해 짧고 강한 스포일러를 던진 것. 이를 본 남궁민의 팬들은 "사이다 원합니다", "이따봐요 꽈장님", "오늘 사이다인가요?", "사이다 라지 사이즈 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하는 '김과장'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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