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권혁수가 스페인에서 현실 눕방을 펼쳤다.
1일 오후 방송된 O'live '원나잇 푸드트립:먹방레이스'에서는 권혁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찾았다.
권혁수는 스페인 유명 건축물이자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찾아 감동했다. 웅장한 건물과 그곳에 담긴 메시지에 감동하며 카메라를 내려놓고 한 바퀴 더 돌기도 했다.
본격 먹방 레이스에 나선 권혁수는 스페인 시에스타에 당황했다.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대부분 상점들이 문을 닫는 것.
식당을 못 찾은 권혁수는 "나도 낮잠을 자겠다"며 진짜로 길거리 바닥에 누웠다. 또한, 길거리에서 춤을 추다가 현지인이 눈을 마주쳐 민망해 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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