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예능의 신이 권혁수를 도왔다.

1일 오후 방송된 O'live '원나잇 푸드트립:먹방레이스'에서는 권혁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찾았다.

권혁수는 해산물 레스토랑을 발견했다. 그는 맛조개, 꼴뚜기, 랍스터, 문어 등 다양한 해산물을 주문해 먹방을 펼쳤다. 먹방을 할 때마다 더빙극장처럼 유쾌한 성대모사로 즐거움을 줬다.

그러나 곧 문 닫을 시간이 다가오자 권혁수는 꼴뚜기 튀김을 포장했다. 비가 오는 거리 한쪽에서 꼴뚜기 튀김을 먹으려고 하자 그 옆에 개가 있었다.

권혁수는 개를 쳐다봤다. 그 순간 개가 똥을 싸고 달아났다. 권혁수는 꼴뚜기를 먹으려다 충격을 받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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