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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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한위 가족의 가족회의가 열렸다.

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외출 유무에 대한 가족회의가 열린 이한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눈이 내린 어느 날, 아이들은 눈썰매장 가길 원했다. 이한위는 "윤이랑 온이는 눈썰매장 안 가봤나?"라고 물었고 첫째 경이 또한 "작년에도 안갔다"라고 전했다. 아내 혜경은 "어디든 나가서 뭐 좀 먹고 저녁 늦게 들어오자"라고 제안했다.

쉬고 싶었던 이한위였지만 할 수 없이 아내와 아이들의 의견에 따랐다. 이한위는 "쉬고 싶은 날이었지만 가족들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나섰다"라고 전했다.

차를 타고 가던 중 이한위는 "눈 많이 오니까 눈 노래 부르면서 가자"라고 제안했고 아이들은 눈에 관련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한위는 이내 곧 "안되겠다. 모르는 노래다"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썰매장에 도착한 이한위 가족. 이한위는 막내 아들 온이를 태워 썰매를 끌어주었지만 얼마 가지 않아 "이제 그만 내려라"라며 힘들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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