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정원관이 소방차 시절 소득을 공개했다.
정원관은 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그 당시 매출은 연 50~60억 쯤 되지 않았을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IMF 때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 부도가 나면서 피해를 입게 됐다. 어느 날 지갑을 보니까 2만 몇 천원이 있더라. 이게 전재산인거다. 그 때 탕수육을 먹으면서 전재산을 다 썼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정원관의 아내는 "처음에는 정말 빚 밖에 가진 게 없었다. 신혼 초에는 제가 모아둔 돈으로 생활 했었다. 아직 해결해야할 돈이 아직 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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