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순백의 아름다운 자태를 공개했다.

2일 오후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준한 요가로 다져진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4년 광고를 통해 데뷔한 야노시호는 일본에서 패션 모델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과 재능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