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화면 캡처
Mnet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컴백했다.

2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구구단이 컴백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8개월의 공백기가 무색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이었다.

구구단은 수록곡 '레인보우'와 타이틀곡 '나 같은 애'를 불렀다. '레인보우'는 귀여운 매력을, '나 같은 애'는 당찬 매력을 각각 뽐냈다. 귀여운 안무도 인상적.

지난 달 27일 컴백한 구구단의 반전 매력이 잘 드러나는 선곡이었다. 멤버들은 표정 연기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실력까지 드러냈다.

세정과 미나는 특히 이날 방송의 일일 MC를 맡았다. 러블리즈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1위 후보인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의 실시간 투표 현황을 알려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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