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중2병을 예방하기 위해 윤유선이 나섰다.
2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윤유선은 '중 2병을 예방하라'는 편지를 받고 주영의 방 바꾸기 도전했다. 윤유선은 편지를 받은 후 "나도 예방하고 싶다" 말하며 아들 동주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딸 주영이 방 꾸미기에 나섰다.
윤유선은 "오늘 니 방 페인트칠 할까?" 말하며 주영에게 제안하자 주영은 흔쾌히 승낙하며 들뜬모습을 보였다. 주영의 방 페인트칠에 나선 세 사람은 처음부터 순조롭지 않았다. 주영과 동주는 방 정리 부터 티격태격하며 페인트 칠이 쉽지 않음을 시사했다.
윤유선도 페인트칠에 합류하며 티격태격하는 남매를 중재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테이핑 작업부터 페인트칠이 시작되면서 주영의 짜증이 폭발하면서 묘한 흐름을 자아냈다. 윤유선은 "아빠가 페인팅 한다고 하니까 수심이 가득했다" 말하며 분위기를 전환하자 주영은 "우리가 이걸 왜 한다고 했을까?" 말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윤유선을 놀라게했다. 윤유선은 짜증을 내는 주영에 화를 참는 모습을 보이며 순조롭지 않은 중2병의 사춘기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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