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장도연이 레드벨벳 조이의 자리를 탐냈다.
2일 방송된 Mnet '신양남자쇼'에서는 레드벨벳이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레드벨벳은 5명이 아닌 4명이 출연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린은 "조이가 드라마 촬영중이라 함께하지 못했다. 저희 네명이서도 열심히 하겠다"라며 조이의 부재를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오늘 조이 씨가 안 나오지 않았냐. 아쉬운대로 제가 조이 씨 역할을 해보면 안되냐. 키도 비슷하다"라며 조이 자리를 탐냈다.
이어 장도연은 레드벨벳이 앉아있는 자리로 옮겨 인사를 따라하며 잠시 레드벨벳 조이로 함께했다. 장도연은 "안녕하세요. 레드벨벳의 장조이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린은 자리를 안내해주겠다며 따라오라는 양세형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로 장도연을 따라갔다. 왜 따라오지 않았냐는 양세형의 질문에 아이린은 "도연언니 따라가고 싶었다"며 장도연 바라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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