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희가 '싱글라이더' 촬영을 추억했다.
3월 3일 배우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나.첫 촬영 날. #싱글라이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해외에서 영화 '싱글라이더' 촬영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소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완벽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희, 이병헌, 공효진이 출연하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밀정'에 이은 워너브러더스의 두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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