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쇼핑을 위해 광장시장을 찾았다.
박나래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봄 옷 쇼핑을 나섰다. 이날 박나래는 "제가 개그우먼 중에서 알아주는 패셔니스타지 않나. 득템을 할 수 있는 곳을 가서 봄 옷을 장만하려고 한다. 대충입고 가서는 호갱님 취급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신경써서 입어야 한다"고 말했다.
쇼핑을 위해 10만원 현금을 뽑은 박나래는 본격적인 쇼핑을 시작했다. 광장시장 쇼핑에 대해서는 "패셔니스타들과 일반인과의 눈은 다르다. 진정한 패피들은 광장시장에서 득템한다. 매니아들의 성지다"고 전했다.
광장시장 쇼핑 팁도 전했다. 박나래는 "원하는 물건이 있어도 바로 사면 안된다. '너무 예쁘다'고 한 후에 가격 얘기가 나오면 조용히 해야 한다. 그러면 사장님이 깎아 주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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