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다시,첫사랑'
KBS 2TV '다시,첫사랑'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왕빛나가 명세빈의 아이를 빼돌렸다.

이날 왕빛나(백민희 역)는 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다시, 첫사랑'에서 사람을 시켜 아이를 빼돌릴 것을 명령했다. 왕빛나는 "내가 많은 걸 잃을 때 너는 모든 걸 잃게 될거야. 그러니까 네 전부를 걸고 그 아이가 도윤씨를 만나지 못하게 만들어"라 말했다.

명세빈은 김승수(차도윤 역)를 만나 "같이 살자. 같은 집에서 같이 자고 먹고 싸우고 그렇게 살자"며 아이가 기다리고 있는 공장으로 갔다.

하지만 아이는 없었다. 왕빛나는 장대표를 시켜 차에 아이를 태우고 출발했고 없어진 것을 안 명세빈, 김승수는 아이를 찾아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