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캘리포니아 클럽에서의 공연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크로스 컨트리’에서는 예은, 보형, 수란이 캘리포니아 현지의 클럽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버스킹 공연을 연습하던 멤버들 앞에 현지 아티스트 에버렛 코스트가 등장했다. 함께 즉석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버렛 코스트는 멤버들에게 다른 장소에서 잼 세션을 하자고 제안했다. 제안을 받아들인 예은과 보형, 수란은 캘리포니아 현지 클럽의 무대에 올랐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수란은 존 레논의 ‘Image'를 선곡했다. 수란은 특유의 음색과 창법으로 노래를 소화했다. 이어 예은은 Paramore의 ‘The Only Exception’을 기타와 함께 노래했다. 예은의 피나는 기타 연습과 담담한 창법이 돋보인 무대였다. 보형은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파워풀한 가창력과 허스키한 음색으로 단번에 관객들과 동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 명의 멤버들은 캘리포니아 현지인들에게 자신들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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