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설수대 남매가 윌리엄의 집을 방문했다.
5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윌리엄을 만나기 위해 방문한 설아, 수아, 대박 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수대 남매는 윌리엄네를 방문하기 전 동영상으로 먼저 윌리엄을 만났다. 설아, 수아, 대박이는 윌리엄의 모습에 “아기 너무 귀엽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대박이는 “빠기 아기 보고싶다”며 윌리엄을 만나고 싶은 마음을 적극적으로 내비쳤다.
윌리엄의 집에서 키우고 있는 만두도 설수대 남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대박이는 동영상을 향해 “빠기가 이따가 갈게”라고 다부진 약속까지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설아, 수아, 대박이가 요즘에 아기들을 너무 좋아해요. 샘 형님이 윌리엄을 보는데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설아, 수아, 대박이가 가서 좀 도와주면 좀 더 쉽게 아기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보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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