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희철과 윤종신이 차에 대한 허술한 면모를 선보인 가운데 이상민의 전문가 뺨치는 자동차 지식에 놀랐음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일밤-복면가왕'에서 김일중이 이상민을 속이고자 나섰다. 윤종신은 "이상민씨가 예전에는 슈퍼카를 몰았지만 지금은 살 수가 없다" 말하며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차 전문가인 이상민에 대해 알렸다. 김희철은 "그 분은 돈이 없어서 못산다" 말하며 현재의 상황을 알리며 몰래카메라의 계획을 전했다.
김일중의 부탁으로 이상민이 차를 알아본 가운데 보닛부터 타이어 공기압까지 꼼꼼히 자동차 상태를 보며 전문가에게 질문하는 모습을 본 김희철은 "차를 9년타면서 한 번도 보닛을 열어본적이 없다" 말해 차에 대한 지식이 없음을 알렸다.
윤종신은 "차 서면 그냥 보험 부르지?" 말해 김희철을 이해하면서 윤종신은 "저렇게 꼼꼼하게 안본다. 파시는 분의 관상을 본다" 말해 역시나 허술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에 대해 꼼꼼히 알아보며 김일중을 위해 가격 흥정까지 하는 이상민을 본 김희철은 "차를 사면 상민이 형에게 부탁해야 할 것 같다" 말하며 이상민의 남다른 차에 대한 지식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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