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사전제작을 완료한 드라마 ‘맨투맨’이 종방연을 가진다.
JTBC '맨투맨‘ 측은 헤럴드POP에 “6일 오후 6시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종방연을 연다”고 밝혔다. 100% 사전제작된 작품이기에 내달 방영에 앞서 종방연 자리를 가지는 것.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으로 위장 잠입한 최정예 국정원 요원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활약을 그린 코믹 멜로 스파이 첩보 액션 드라마로, 박해진을 비롯한 김민정, 박성웅, 연정훈, 정만식, 채정안 등이 출연한다.
‘맨투맨’의 촬영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헝가리 현지 로케이션을 마친 ‘맨투맨’은 내용과 연기뿐만 아니라 스케일이 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오늘 오후 6시 종방연을 가지는 ‘맨투맨’은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의 후속작으로 오는 4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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