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래퍼 비와이가 힙합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비와이 X SMTM6 오픈 라이브'에서는 비와이가 '쇼미더머니5' 우승 공약으로 언급했던 무료 공연을 진행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비와이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비와이는 "대한민국 래퍼 중 외모로 몇 번째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비와이는 관객들의 의견을 물었고, 관객들은 "쌈디나 씨잼이 첫 번째고, 비와이가 두 번째"라고 외쳤다. 비와이 역시 씨잼의 훈훈한 외모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이어, 비와이는 수입을 묻는 질문에 대해 "슈퍼비가 한 달동안 1억 벌었는데, 저는 5개월 간의 수입을 모아 슈퍼비의 한 달 수입을 십일조 봉투에 넣었다"고 답했다. 이어 비와이는 "제가 수입에 비해서는 검소하게 살고 있다. 지금 타고 다니는 차량도 '쇼미더머니'에서 받은 폭스바겐 차량을 타고 다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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